코노셔(Connoisseur)
1부: 마들렌과 젤라또
2부: 음료
3부: 베이글과 피자
4부: 케이크
1. 베이글
코노셔에서는 매주 주말에만 베이글을 파신다.
당일 생산, 당일 판매만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토요일에 구운 베이글이 남았더라도 일요일에 파시지 않고, 일요일에는 새로운 베이글이 나온다.
샌드위치 베이글을 파는 가게들은 크림치즈라든가, 안에 들어가는 햄, 치즈, 채소 등 내용물로 승부를 보곤 한다.
그렇지만 코노셔는 베이글 빵 자체가 진짜 맛있다.
베이글이 원래 이렇게 촉촉하고, 식감이 좋은 빵이었구나, 알게 되었달까?
사장님이 서울의 유명한 베이글을 거의 다 맛보시고, 여러 실험을 거친 뒤에 탄생한 베이글이라고 한다.
서울 안 가도 돼요... 줄 길게 안 서도 돼요...!!
크림치즈도 끼리크림치즈 등을 사용해서 직접 만드신다고 하는데, 쫀쫀하고 고소함과 산미가 공존하는 맛이다.
그치만 베이글 자체에 크림이나 치즈가 들어있기도 해서 크림치즈가 딱히 필요 없는 맛이기도 하다.








2. 피자
피자는 이탈리아 로마식이다.
그래서 도우가 포카치아 느낌으로, 네모나게 생겼다.

아... 그런데 피자는 도우를 준비해야 하고 한 번 만들면 다 파셔야 해서
새로운 가게를 내지 않는 이상 마들렌, 베이글, 커피, 음료와 병행해서 팔기 힘들다고 하셨다..
그래서 당분간은 먹기 어려울 것 같다 ㅠㅠ







3. 다른 빵들
- 바게트

- 잠봉뵈르

- 치아바타

4. 영업시간과 지도
매일 11:00 - 22:00
(더 늦게 닫으시기도 해요!)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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